서울시 “텀블러에 커피 마시면 500원 이상 아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동 모아타운 일대,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신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신혼부부 전세금 대출 이자 최대 1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적극행정’ 대통령 표창 받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경기도, 성남 가천대서 제79회 식목일 행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김동연, “오늘 심은 나무가 기후변화 대응 씨앗 되길 희망”

5일 오전 제79회 식목일 나무심기(가천대 내 산사태 복구지역)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 김성남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장, 최미리 가천대학교 부총장과 학생 등이 기념식수를 하고 있다. (경기도 제공)
경기도가 5일 제79회 식목일을 맞아 성남시와 함께 가천대학교에서 희망의 나무 심기 행사를 가졌다.

김동연 지사는 “오늘 식목 행사가 기후변화 대응에 커다란 하나의 씨앗이 되기를 희망한다”라며 “경기도는 RE100 선언을 통해 기업, 산업, 도민 생활, 공공 분야에서 RE100을 추진하고 있는데, 경기도의 적극적인 기후변화 대응을 중앙정부가 따라오게끔 하겠다. 경기도가 변하면 대한민국이 변한다”라고 밝혔다.

행사가 열린 가천대학교 내 부지는 지난 2022년 8월 9일 집중호우로 인해 산사태 발생(1.8ha) 후 복구된 지역이다. 도와 가천대는 이번 행사를 통해 산수유·왕벚나무 등 경관 조성에 뛰어난 7개 수종 2천100여 본을 심어 훼손된 자연경관 약 5천㎡(0.5ha) 규모를 복구할 계획이다.

이날 기념식수인 은행나무는 경기도와 성남시의 공식 상징 나무로 병충해와 대기오염에 강하고 충성·지조·청렴·번영을 상징한다.

나무 심기 철을 맞아 경기도는 도민들에게 나무 나눠주기 행사를 진행한다. 18일 오후 1시 시흥시 오이도박물관, 19일 오전 10시 의정부시 경기도청북부청사 평화광장, 20일 오전 10시 가평군 강씨봉자연휴양림 등에서 천리향과 동백나무 등 5개 수종 묘목 2천여 본을 선착순으로 나눠줄 예정이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오승록 노원구청장, 세계산림치유포럼 전문가에 ‘힐링

“숲이 가진 무한한 에너지 공유하는 정책”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