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1인가구 이사 돕고 심리상담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은평, 적십자회비 납부율 ‘19년 연속 서울 1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공원에서 라인댄스… 강남 ‘야외 생활체육교실’ 운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홍제폭포에 키즈카페 여는 서대문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속보] 오세훈 서울시장, 비상계엄 선포에 해외 출장 취소…집무실 출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오세훈 서울시장은 3일 밤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에 따라 청사 집무실로 출근해 ‘긴급 간부 회의’를 소집했다. 4일 예정됐던 인도·말레이시아 공무국외출장 일정은 취소했다.

서울시는 윤 대통령의 갑작스런 비상계엄 선포에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다. 시장단과 시 고위 간부들은 계엄 선포 직후 시 청사에서 긴급 회의를 가졌다.

시 고위관계자는 “지금 현재 확보한 정보 자체가 제한적이다. 시정을 어떻게 꾸려 나갈지 등을 고민 중이다. 입장이 정리되면 소상히 발표하겠다”고 말했다. 또 다른 고위관계자는 “군이 움직이고 있다는 소식은 아직 들어오지 않았지만 계엄이라면 자동적으로 군이 동원될 것이다. 어찌됐건 시민들의 혼란을 최소화하는 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황비웅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세척·정비·방역소독… 새봄 맞아 새옷 입는 중랑

지하차도·육교 등 오염물질 제거 공원에 봄꽃 심고 해충 사전 방역

종로, 차세대 초중생 과학영재 키운다

서울과학고와 프로그램 운영 협약

망원경으로 바라보는 태양… 마포 ‘별빛 스포츠 놀이

천문 지식·디지털 스포츠 등 교육 5~6세 대상… 요금 1인당 3000원

동대문, 417억으로 민생 숨통 틔운다

소상공인·중기 업체당 최대 1억 이자 1% 지원… 특별보증도 확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