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가을밤 걷고, 포인트도 챙기세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용산구, ‘한남 재정비촉진지구 지역난방 안정 공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성동, 스마트쉼터 50곳 ‘히어링루프’ 개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종로 댕댕이들, 목줄 풀고 제대로 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초, 10주년 맞은 ‘서리풀원두막’ 운영 개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초 서리풀원두막.


서울 서초구는 한여름 햇빛과 자외선을 막아주는 ‘서리풀원두막’ 운영에 들어간다고 1일 밝혔다.

서리풀원두막은 서초구가 2015년에 전국 최초로 선보인 고정형 접이식 그늘막이다. 지난 10년간 주요 교차로 및 횡단보도 등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설치돼 현재는 총 262곳에 운영되고 있다.

앞서 구는 운영 개시 전 지난 28~31일 서리풀원두막의 이상 유무를 확인하는 등 철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특히 올해 운영 10주년을 맞아 서리풀원두막이 주민들에게 지속가능한 쉼터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설문조사를 실시 후 시설물을 개선하고, 추가 설치를 요청하는 주민 의견도 적극 반영해 신규 설치에도 나선다는 계획이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기후변화로 매년 더위 시작이 빨라지고 폭염기간도 길어질 것으로 예상돼 주민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폭염 저감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석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송파 석촌호수서 어르신 한마당

태권도시범·퓨전국악·트로트공연 서강석 청장 “헌신과 노고 감사”

용산구, ‘한남 재정비촉진지구 지역난방 안정 공급’

용산구, 한국지역난방공사-한남2·3·4·5구역 조합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