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관악구, QR코드 찍어서 간편하게 침수 예방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관악구가 주민 누구나 손쉽게 침수 피해에 대비할 수 있는 ‘침수방지시설 QR코드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11일 밝혔다.

관악구는 지난 2011년부터 반지하 등 침수 우려 주택이나 과거 침수 피해 경험이 있는 주택 8758가구에 물막이판, 역류방지시설 등 침수방지시설을 설치했다.

관악구 관계자는 “주로 임차인이 거주하는 반지하 가구는 세입자 변동이 잦아 침수방지시설 관리와 사용 방법 숙지 등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며 “ 반지하 주택 등 침수 우려 주택 내 설치된 침수방지시설에 QR코드를 부착했다”고 설명했다. 휴대전화 내 카메라로 해당 QR코드를 인식하면 침수 방지 시설별 ▲설치 ▲사용 ▲관리에 대한 안내문을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


관악구 제공


특히 어르신, 주부 등 침수방지시설 사용과 관리에 익숙하지 않은 주민들이 QR코드를 통해 시설 사용법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구는 추후 구청 종합상황실을 비롯한 경찰서, 소방서 등 비상연락망이 기재된 ‘SOS 도움 요청 스티커(자석형)‘를 제작했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이번 침수방지시설 QR코드 안내 서비스는 주민들의 편리한 침수방지시설 사용을 지원하는 ‘주민 참여형 스마트 행정’을 구현한 사례”라고 설명했다.

서유미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