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천시, 내년 한상대회 유치 성공…64개국 3000명 참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009·2018년 이어 세 번째 개최


인천시청 전경.


인천시가 2026년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한상대회) 유치에 성공했다.

시는 지난 17일 미국 애틀란타에서 열린 ‘2025년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운영위원회’에서 내년 개최지로 인천시를 최종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대회는 세계 64개국의 재외동포 경제인과 국내 기업인 등 약 3000명이 참가하는 한민족 최대 규모의 경제 네트워크 행사다.

시는 내년 대회 유치로 2009년과 2018년에 이어 세 번째로 이 대회를 개최하게 됐다. 대회는 내년 4월 또는 10월 중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세부일정은 재외동포청과 협의해 확정한다.

시는 이미 주요 행사장과 인근 호텔 객실에 대해 사전 예약을 마친 상태며 환영 오찬·만찬, 참가자 수송 및 물류 지원, 홍보 등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시는 그간 비즈니스, 투자, 문화, 관광 등 인천의 매력을 담은 유치 제안서를 준비하고 송도 국제회의복합지구의 우수한 마이스 인프라를 홍보해 왔다. 또한 주요 한인 경제단체를 대상으로 유치 의지를 전달, 대회 유치에 성공했다.

강남주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