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주말부터 시청 ‘서울체력장’에서 체력 점검하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초, 31일 위례~과천 광역철도 전략환경영향평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봉사에 중독된 사람들… 금천 ‘정리수납의 달인’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층간소음 대화로 푸는 중구 ‘갈등소통방’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남 봄 여행 상품, 남도한바퀴 인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5월 말까지 섬·바다·봄꽃 등 다양한 테마 21개 코스 운행


남도한바퀴 봄코스- 구례 섬진강 벚꽃길. 전남도 제공


전남지역의 관광명소 곳곳을 버스로 여행하는 ‘남도한바퀴’가 봄 관광철을 맞아 관광객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남도한바퀴는 봄을 맞아 남도의 섬과 바다, 아름다운 봄꽃 정취를 만끽할 다양한 테마의 21개 코스를 오는 5월 말까지 운행한다.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여행상품을 1만 2900~2만 7900원 사이의 합리적 가격으로 운행하고 있다.

특히 남도 바다와 봄꽃을 비롯해 완도 치유 여행과 홍매화 향기 머무는 신안, 구례 섬진강, 나만 알고 싶은 비밀정원 고흥 쑥섬 여행 코스 등이 관광객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남도한바퀴는 다른 지역에서 오는 관광객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광주 유스퀘어 버스터미널과 광주송정역에서 출발한다.

자세한 상품 안내와 예매는 남도한바퀴 누리집(citytour.jeonnam.go.kr)이나 전용 콜센터(062-360-8502)에 하면 된다.

심우정 전남도 관광과장은 “남도한바퀴는 전남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지역 관광명소를 연결해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상품”이라며 “남도한바퀴로 전남에서 아름다운 봄 여행과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남도한바퀴 탑승객은 지난해 2만 8천여명이 이용하는 등 해마다 증가하는 추세다.

무안 류지홍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의 마지막 녹지 용산공원… 미래세대에 물려줘야

‘공원 보존’ 강조한 김경대 구청장

청년의 눈으로 현안 해법 찾는 광진

건국대와 대학생 정책제안 시상 김경호 청장 “지역대학과 협력”

구민들에게 구정 낱낱이 알리는 강서

확대간부회의 유튜브로 생중계 진교훈 청장 “있는 그대로 소통”

“소상공인과 청년에 상생 인건비 지원”…종로 ‘청년

다음달 7일까지 참여 기업·청년 모집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