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고척돔 지붕 철골 97개 보강 완료…11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건축문화제에 4만명 발길…건축 보고 배우고 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 52억 확보…현안 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일자리 찾고 취업 지원 받아요…‘2026년 성북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구 “가정폭력·성폭력 통합상담소는 언제나 열려있어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노원구가 가정폭력, 성폭력 등 다양한 폭력에 노출된 여성을 보호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월계우리통합상담소는 가정폭력, 성폭력, 스토킹, 교제폭력, 디지털성범죄 등 사회의 변화에 따라 다양한 양상으로 퍼져 가는 폭력에 대응하기 위해 활동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서울 노원구 양성평등기금사업 ‘빛으로 그리는 마음’ 프로그램. 노원구 제공


상담은 개인, 부부, 집단상담과 매체활용 상담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된다. 작년 한해 동안 5455건의 상담을 진행했다. 신규사례 접수 312명, 폭력예방 교육 575회를 기록했다. 2023년부터 전국가정폭력상담소협의회의 서울권역 대표기관으로 전국적인 연대활동도 전개하고 있으며 지난해부터는 서울시 여성폭력피해시설 협의회의 대표직을 수행하고 있다.

상담소는 가정폭력, 성폭력, 교제폭력의 피해자와 그 주변인이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상담은 무료로 진행된다. 사전예약이 필수다.

올해는 구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으로 ‘부부학교:우리는 동등한 동반자’ 프로그램을 연다. 참여자 모집을 거쳐 오는 6월부터 본격 진행되는 사업은 가정폭력을 경험한 부부가 폭력의 연쇄를 끊고 가족관계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폭력 피해자가 고립되지 않도록 월계우리통합상담소를 중심으로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서유미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양천 청년들이 차린 ‘정책 한 상’… “등수 상관없

청년정책 레스토랑 간 이기재 구청장

중구 주민 3500명, 한양도성 세계유산 등재 반대

11월 5일, 신당누리센터 대강당서 2차 주민설명회

서울형 통합돌봄, 1만 4000명에 평균 4.8건

내년 지원 대상 확대…퇴원환자 지원하는 ‘중간집’ 시범운영

전통시장 살리는데 일가견 있는 강북

자치구 유일 행안부장관 표창 정창수 청장 “머무는 상권으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