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곳곳 39도 폭염에도 서대문 34~35도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제퇴거 위기 쪽방주민 등 42세대 서울시 ‘해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중소기업·소상공인에 저금리 융자 지원한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덕수궁길에 내 작품 걸어보세요…‘정동야행 청사초롱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여름철에도 코로나19 유행”…인천시, 고위험군 예방접종 6월까지 연장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코로나19 예방접종 포스터. 인천시 제공


인천시는 이달 말 종료할 예정이었던 코로나19 예방접종을 65세 이상 어르신,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 등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6월 말까지 연장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최근 3년간 코로나19가 겨울철뿐만 아니라 여름철에도 발생이 증가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는데 따른 조치다.

예방접종은 현재 국내에서 유행하는 바이러스에 효과적인 JN.1 백신으로 이뤄진다. 아직 접종을 받지 않은 고위험군은 물론, 이미 백신을 접종했더라도 시간이 경과해 면역력이 감소한 고위험군까지 받을 수 있다.

시는 면역저하자의 경우 면역 형성이 어려운 특성을 고려해 추가접종을 적극 권고하고 있다.

신병철 시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여름철에도 코로나19 유행 가능성이 있는 만큼 고위험군은 늦지 않게 예방접종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강남주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광장 밑 비밀공간, ‘문화스테이션’으로 부활

‘빅뱅’ 데뷔 20주년 전시로 개장 오세훈 “펀스테이션 바꿔나갈것”

“구청장에게 직접 말해요”…영등포구 ‘찾아가는 현장

10월 21일까지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조유진 “건의사항 적극 반영할 것”

창업메카 관악, ‘모두의’ 멘토된다

진흥원, 창업오디션 멘토로 나서 주민 아이디어, 비즈니스 모델화 박준희 “한국형 실리콘밸리로”

구청장부터 직원까지 흉금 터놓고 ‘청렴의 길’ 찾는

26일 출근길 캠페인·콘서트 등 유동균 “신뢰받는 구정 만들 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