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파리 디자인박람회에서 ‘서울굿즈’ 알린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디자인재단은 ‘2025 파리 메종&오브제’ 박람회에 참가할 서울 소재 디자인 중소기업을 이달 27일까지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서울시 제공


파리 메종&오브제는 오는 9월 프랑스 파리 노르빌팽드 전시장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디자인 박람회다. 재단은 행사장에 서울관을 조성하고 서울의 도시 브랜드를 대표하는 디자인 상품과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제품을 세계 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부스 임차 및 장치 설치, 전시품 운송, 현장통역 및 마케팅, 홍보물 제작 등 종합 지원이 제공된다. 추후 DDP디자인스토어 입점 및 디자인페어 참여 시 가산점 혜택도 주어진다.

차강희 서울디자인재단 대표이사는 “세계 시장과 일상 소비를 연결하는 전략은 서울의 디자인 산업을 한 단계 끌어올릴 것”이라며 “서울을 대표하면서 공공성과 상업성을 아우르는 디자인 유통 플랫폼을 키워나가겠다”고 했다.


서유미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