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KB금융, 야간근로자까지 ‘민간돌봄서비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영등포, 민선 9기 첫 추경으로 649억원 편성…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추석 직거래장터’, 300가지 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마포, 불꽃축제 전야제부터 안전관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구, 위험수목 정비…“구민 안전 우선”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구로구는 생활 공간과 공공건축물 주변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위험수목 처리 지원사업’을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위험수목 처리 지원사업은 병충해나 자연재해 등으로 쓰러질 위험이 있는 수목을 사전에 정비해 인명과 재산 피해를 예방하고자 매년 추진되고 있다. 특히 고사목, 부패목 등 강풍 시 낙하 우려가 큰 수목을 중점적으로 처리한다.


서울 구로구 제공


이번에 정비한 수목은 총 65주다. 생활주변 35주, 공공건축물 주변 30주다. 총 4700만원의 구비가 투입됐다.

정비 대상은 지난 1월부터 2월까지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된 생활권 내 수목과 관계 부서를 통해 조사된 공공건축물 주변 수목을 중심으로 현장 확인 후 선정됐다. 구는 주민 이용 빈도가 높은 공간을 우선 고려해 사업을 시행했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주민들이 직접 정비하기 어려운 위험수목을 구가 정비함으로써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구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유미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도봉 ‘서울아레나’ 개관 준비 만전… 창동경제엔진추

경제 효과 극대화 ‘민·관 협치’ 구축 김동욱 구청장 “각계각층 의견 수렴”

5만명이 즐긴 ‘성북 물놀이터’… 내년 여름에도 더

이승로 구청장, 공원 인프라 확대

쉬었음도, 취업준비생도… 구로 청년이라면 다 모이자

18~19일 버스킹·심리상담·특강 장인홍 청장 “고민 나누는 자리”

중구 든든펀드, 1호 투자는 ‘남도마켓’

AI 기반 시장 점포운영 플랫폼 김길성 청장 “유망기업 뒷받침”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