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라면’ 대표 캐릭터 해치 품고 새단장…‘푸드QR’ 도입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브랜드 인지도 향상·서울 상징성 직관적 전달 목적
출시 1년 반 만에 국내외 누적 판매 478만봉 돌파


서울시 대표 캐릭터 ‘해치’를 담아 만들어진 서울라면 새 패키지 이미지. 서울시 제공


서울시가 풀무원과 함께 ‘서울라면’을 재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서울시 대표 캐릭터 ‘해치’를 디자인에 담아 도시의 상징성을 더욱 직관적으로 전달하고, 홍보 효과를 높이기 위함이다.

이번 리뉴얼의 핵심은 ‘해치’를 앞세운 디자인 변화와 ‘푸드 QR’ 기술 도입이다. 앞으로 소비자는 제품에 인쇄된 QR코드를 통해 원재료, 영양성분, 보관 방법, 포장 재질 등 상세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리뉴얼 제품은 이마트, 롯데마트 등 주요 대형 마트와 서울시가 운영하는 굿즈샵 4개소, 풀무원 공식몰 등 온라인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일부 매장은 기존 재고 소진 이후 순차적으로 전환될 예정이다.

앞서 서울라면은 지난해 2월 ‘건강하고 매력적인 서울 사람들이 먹는 라면’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출시됐다. 지난해 8월 미국을 시작으로 멕시코, 싱가포르 등으로 수출 국가를 확대하며 1년 반 만에 국내외 누적 판매량 478만 봉을 돌파했다.

민수홍 서울시 홍보기획관은 “해치가 더해진 서울라면은 서울의 상징성과 친근함을 시민과 관광객에게 보다 명확히 전달할 수 있는 계기”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건강하고 의미 있는 서울굿즈를 지속 발굴하고,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여가겠다”고 강조했다.


유규상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