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흥군청 김장우, 세단뛰기 한국신기록 16년 만에 경신···17m 13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권수아·김진, 투척 종목서 동메달 획득


장흥군청 육상팀의 김장우 선수가 제79회 전국육상경기선수권대회 남자 세단뛰기에서 17m 13을 기록하며 한국 신기록을 수립했다.


남자 세단뛰기 한국신기록이 16년 만에 깨졌다.

장흥군청 육상팀의 김장우(현 국군체육부대 소속) 선수가 23일 강원 정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79회 전국육상경기선수권대회 남자 세단뛰기에서 17m 13을 기록하며 한국 신기록을 수립했다. 2009년 세워진 종전기록(17m 10)을 16년 만에 3㎝ 경신했다.

김장우 선수는 5차 시기에 16m 92로 자신의 개인 최고 기록(종전 16m 85)을 넘은 데 이어 6차 시기에서 17m 13을 뛰어 대망의 한국 신기록을 달성했다.

경기 후 김장우 선수는 “한국 기록 경신을 위해 하루도 빠짐없이 달렸다. 후배들에게 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남겨 뿌듯하다”며 “세계선수권 기준 기록인 17m 22를 목표로 더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김장우 선수는 국군체육부대를 곧 제대하고, 오는 8월부터 장흥군청 소속으로 복귀한다.

장흥군청 육상팀은 투척 종목에서도 존재감을 자랑했다. 권수아 선수는 여자 원반던지기, 김진 선수는 남자 해머던지기에서 각각 동메달을 획득했다.

김성 장흥군수는 “김장우 선수의 신기록과 투척 종목 메달은 군민의 자긍심을 드높인 쾌거다”며 “장흥군청 직장운동경기부의 지속적 성장을 위해 더욱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장흥 최종필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