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 서울갤러리’ 글로벌 도시 모형 보러 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패션위크, 밀라노와 소통… K패션, 유럽 세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북구 ‘전국 최초 빌라관리사무소’ 사업, 202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교통은 민생’ 강동, 9호선 연장 사업 본격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구, 학교로 찾아가는 청소년 흡연 예방 교육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광진구는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흡연 예방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광진구 관계자는 “흡연 시작 연령이 낮을수록 니코틴 중독 위험이 높고 금연 성공률도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에 따라 청소년의 흡연을 사전에 예방하고자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김경호 서울 광진구청장. 광진구 제공


청소년들이 막연하게 알고 있던 담배에 대한 잘못된 정보를 바로잡고, 흡연이 인체에 미치는 폐해를 생생하게 전달함으로써 흡연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줄 수 있다.

특히 전자담배에 대해서는 전문 금연 상담사가 그 유해성과 오해 소지를 명확히 짚어준다.

이 밖에도 광진구보건소는 흡연 청소년을 위한 금연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학교 흡연 예방 교육과 연계해 6개월간 진행되며, 1:1 맞춤형 금연 상담을 통해 청소년의 금연 체험과 유지를 지원한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청소년들이 올바른 판단력과 건강한 생활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지역사회의 책임”이라며 “앞으로도 학교와 연계한 다양한 건강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서유미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형식 빼고 실속 꽉!꽉!… ‘강남스타일 노변담화’

조성명 강남구청장 구정 보고회

서울숲 일대 79층 새 랜드마크 우뚝… 오세훈 “글

성수동 삼표레미콘 부지 개발 고시 인허가 절차 거쳐 이르면 연말 착공 6054억 투입 유니콘 창업허브 조성 서울숲 연결 입체 보행데크도 설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