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AI·로봇이 젖소 키우는 ‘스마트 목장’ 만든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ICT 접목 로봇으로 착유·청소까지
내년 4월 준공… 2028년 완전 자동화

전북에 인공지능(AI)과 로봇을 기반으로 한 ‘동물복지 미래 목장’이 구축된다.

전북특별자치도 축산연구소는 축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동물복지 수준 제고를 위해 ‘AI·로봇 기반 동물복지 미래 목장 설립 및 공동연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총면적 3368㎡ 규모(사업비 15억원)로, 연구소 내 기존 한우 축사를 리모델링해 정보통신기술(ICT) 기반의 스마트 축산 기술과 동물복지 기준을 융합한 저지종 젖소 목장 조성이 핵심이다.

동물복지 미래 목장은 현재 설계용역 업체가 선정돼 이달 초 실시설계에 착수할 예정으로, 11월 착공해 내년 4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

AI·로봇 기반 ICT 장비 7종 10대가 젖소의 생애주기에 맞춰 단계적으로 도입된다. 본격적인 착유가 시작되는 2028년에는 로봇 착유기, 분변 청소기, 풀·사료 정리 로봇 등 완전 자동화 시스템이 구축될 예정이다. 연구소는 저지종 수정란 30두를 한우 대리모에 이식해 내년 4월 첫 저지 송아지 탄생도 기대한다. 미래 목장은 연간 160명 교육생을 대상으로 한 국내 유일의 낙농 복지 전문 경영실습장으로도 활용된다. 


전주 설정욱 기자
2025-08-12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