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제주, 18세 미만 모든 아동이 살기 좋은 도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오늘 유니세프 인증 선포식 개최
도 단위 광역 지자체 중 전국 처음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서.
제주도 제공


제주도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CFC) 인증을 획득했다.

제주도는 28일 도청에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선포식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아동친화도시는 18세 미만 아동이 살기 좋은 도시로 유엔아동권리협약의 4대 기본 권리인 ▲생존권 ▲보호권 ▲발달권 ▲참여권을 실천하고 아동에게 친화적인 환경을 가진 도시를 일컫는다. 유엔 아동권리협약을 준수함으로써 불평등과 차별을 없애고 모든 아동의 권리를 온전히 보장받는 도시로 제주도 민선 8기 공약이기도 하다.

아동친화도시는 현재 40개국이 인증받았다. 우리나라는 2013년 서울 성북구가 최초로 인증받은 것을 시작으로 제주를 포함해 106개 지자체가 인증을 획득했다. 제주도는 부산, 대구, 광주, 세종에 이은 다섯 번째 광역지자치단체이자 도 단위 광역 지자체로는 전국 최초다.

오영훈 제주지사는 지난 6월 대면심사에 전국 최초 초등주말돌봄센터 ‘꿈낭’(꿈나무의 제주어) 무료 운영과 전국 최초 8세 이상 12세 이하 초등학생 중 중위소득 120% 이하 아동에게 아동건강체험활동비 지원, 공공형 어린이실내놀이터 조성, 아동참여예산제 도입 등 주요 아동복지정책을 소개했다.

선포식에는 오 지사를 비롯해 이상봉 제주도의회 의장, 김광수 제주도교육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혜란 제주도 복지가족국장은 “인증 기준에 담긴 아동친화적 정책을 도정 전반에 내재화하고 실천해 아동이 안전하고 존중받으며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는 도시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제주 강동삼 기자
2025-08-28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