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유정희 서울시의원, 도림천 수변무대서 열린 ‘장애인과 함께하는 청정 도림천 문화 축제’ 참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문화예술 교류의 장, 도림천 수변무대에서 개최
유 의원, 공연·체험 프로그램 참여하며 도림천 문화공간 가치 강조
환경정화·무장애 숲길 탐방 동행… 도림천 복원 및 생태 보전에 지속적 관심


지난 20일 장애인과 함께하는 청정 도림천 문화 축제에서 EM흙공을 던지는 유정희 의원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유정희 의원(더불어민주당, 관악4)은 지난 20일 신대방역 2호선 도림천 수변무대에서 열린 ‘장애인과 함께하는 청정 도림천 문화 축제’에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사)장애인행복일자리복지회가 주최·주관하고 서울시가 후원했으며,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과 장애 예술가에 대한 관심 제고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보통의 날, 보통의 삶’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행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며 상호 소통과 문화적 치유를 도모하는 자리였다. 현장에서는 밴드 ‘소리사랑’, 기타리스트 박준우, 어쿠스틱 밴드 ‘크레센도’ 등이 공연을 펼쳤고, 장애인합창단 및 우쿨렐레 연주자들의 무대도 이어졌다. 또한 EM 흙공 던지기, 관악산 무장애 숲길 탐방, 캘리그라피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유 의원은 도림천 신대방역 수변무대에서 열린 공연을 관람하며 “신대방역 최초로 열린 이번 공연은 2분마다 울리는 지하철 소음에 대한 우려를 넘어 또 하나의 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축하와 소감을 전했다.

이어 유 의원은 관악산 무장애 숲길 탐방과 EM 흙공 던지기 행사에 직접 참여해 “장애인이 지역 환경 문제 해결과 탄소중립 실천에 더욱 적극적으로 나설 수 있도록 제도적·문화적 기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유 의원은 그간 도림천 환경정화 활동, ‘서울생태관광 활성화 및 도림천 관광자원화 연구조사’ 참여 등 도림천 보존과 활용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 왔다. 앞으로도 서울시 생태환경 보전과 장애인·비장애인이 함께하는 문화 기반 조성을 위해 정책적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