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단지 48곳 안전진단 지원… 서울시 “폭염정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장애아동 조기발견부터 맞춤지원까지…통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4호선 길음역 인근 574가구 심의 통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은평의 핵심 문화거점… 미래형 공공도서관 첫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가을이 오는 길목’ 서대문구 안산 황톳길 숲속 힐링 음악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서대문구가 지난해 안산 황톳길 산복도로 쉼터에서 숲속 힐링 음악회를 열고 있다. 서대문구 제공


서울 서대문구가 오는 27일 토요일 오후 3∼4시 안산 황톳길 중간에 위치한 산복도로 쉼터에서 ‘숲속 힐링 음악회’를 연다고 24일 밝혔다.

안산 황톳길을 찾는 시민과 지역 주민을 위해 마련했으며 색소폰 연주로 가을 정취 속 힐링과 여유를 선사한다. 구는 지난해에도 안산 황톳길과 천연동 황톳길에서 음악회를 열어 관객들의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날 ‘하나뫼색소폰 오케스트라’가 재능기부로 참여해 10여 곡의 색소폰 연주를 선보인다. 야마하 경연대회에서 우수단체상을 수상하기도 한 이 오케스트라는 여러 축제에서 초청 공연을 펼치고 주민을 위한 정기 연주도 꾸준히 이어오며 주위에 귀감이 되고 있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주말 황톳길을 찾는 많은 분이 음악을 매개로 따뜻한 교감과 즐거움을 나누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유미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동대문 청년정책엔 특별한 것이 있다 [현장 행정]

최동민 구청장, 3개大 총학 협약

돌봄기관 16곳과 맞손… 촘촘한 구로

일시재가·동행지원 서비스 연계 장인홍 청장 “필요한 순간 연결”

마포, 취약계층에 냉방비 5만원 특별지원

1.1만 가구에 25일 자동 지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