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매출 떨어진 소상공인 ‘공유재산’ 임대료···최대 30% 감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작년 매출 감소 정도따라 임대료 감면
올해 9월 전 납부한 임대료도 소급 적용


서울시청사 전경. 서울시 제공


서울시는 올해 시 공유재산을 임차한 소상공인·소기업 등을 대상으로 임대료를 20~30% 감면한다고 1일 밝혔다. 또 임대료 납부를 최대 1년간 유예하고, 연체료도 최대 50%까지 감경해주는 방안도 함께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시가 보유하고 있는 지하도·공원·주차장 부대시설 상가 등을 임차한 4227개 점포다. 전년 대비 매출이 감소했다면 신청할 수 있다. 1년간 임대료 감면 지원액은 최대 203억원에 달할 것으로 시는 전망했다.

올해 납부한 임대료도 소급해 감면받을 수 있다. 영세 소상공인․소기업 등은 올해 1~12월의 임대료를 매출 감소 정도에 따라 20~30% 인하, 점포당 최대 연 2000만원까지 지원한다. 매출 감소율이 전년도 대비 ▲0% 초과~10% 이하는 20% 감면 ▲10% 초과~20% 이하는 25% 감면 ▲20% 초과는 30% 감면율을 적용한다.

또 임대료 납부 시점을 조정해 임차 소상공인 경영상의 부담을 덜어주고자 시유재산 임대료 납부 기한을 최대 1년까지 연장하고, 연체료도 최대 50%까지 낮춰 주기로 했다. 임대료 감면 신청은 10월 중 각 임대 주관부서에서 안내 후 접수할 예정이다.

이상훈 서울시 재무국장은 “이번 감면이 공유재산 임차 소상공인의 영업 회복에 도움이 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유규상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