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런으로 서울대 붙었어요”… 대학 합격 914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미아역세권에 최고 45층 1600가구 들어선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구 홍은사거리 고가 하부에 이색 경관석 조형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침수 피해 막아라… 성북, 빗물받이 대청소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김재훈 경기도의원, 고립·은둔 청년 일경험 모델 개발 연구용역 착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고립·은둔 보듬 정책연구회(회장 김재훈 의원)’가 27일, 경기도의회 예담채에서 ‘경기도 고립·은둔 청년의 일경험 모델 개발을 위한 탐색적 연구’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연구회 의원과 연구진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재훈 의원(국민의힘, 안양4)이 회장을 맡고 있는 「고립·은둔 보듬 정책연구회」는 27일 경기도의회 예담채에서 ‘경기도 고립·은둔 청년의 일경험 모델 개발을 위한 탐색적 연구’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는 경기도 내 고립·은둔 청년들이 사회로 복귀하도록 지원하는 실질적 정책 모델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고립·은둔 청년의 자존감 회복과 사회참여 기회 확대를 위한 일경험(일자리 연계형) 프로그램 설계 방안을 탐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김재훈 의원은 “고립·은둔 청년은 단순히 일자리 부족의 문제가 아니라, 고립·은둔 특성과 상황을 이해하고 사회로 다시 나와 적응할 수 있는 맞춤형 일자리가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이번 연구를 통해 고립·은둔 청년의 삶을 실질적으로 회복시키고, 사회 복귀를 돕는 구체적 정책 방안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이번 연구용역은 용인대학교 산학협력단(박은하 책임연구원, 최순종·유재은 공동연구원, 허채원 연구보조원)이 수행하며, 2025년 9월부터 12월까지 3개월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