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자 5배↑, 누적합격 2840명… ‘서울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침수 위험 미리 감지하는 서초, ‘CCTV 활용’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퇴색된 기억 다시 푸르게… 양천, 치매 예방·완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송파, 음식물 쓰레기 관리 ‘전국 1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명재성 경기도의원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 기준용적율 적용, 주민부담 낮추는 것이 성공의 열쇠”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명재성 의원이 10월 30일, 덕양구청 2층 소회의실에서 열린‘고양시 화정·능곡 노후계획도시 정비노후계획도시정비 시민협치위원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명재성 의원(더불어민주당, 고양5)은 10월 30일(목) 오후 5시, 덕양구청 2층 소회의실에서 열린「고양시 화정·능곡 노후계획도시 정비 시민협치위원회」에 참석해 시민 중심의 도시정비 방향을 강조했다.

명재성 의원은 “노후계획도시 정비는 단순한 재건축이 아니라,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도시 재창조의 과정이어야 한다”며 “행정이 계획을 주도하는 시대는 지났고, 이제는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제안하는 진정한 협치 구조가 정착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경기도 정비정책팀장은 ‘경기도 노후계획도시 정비 방향’을 설명하고, 퍼실리테이터 주관으로 시민협치위원들이 직접 지역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제시하며, 삶의 질 중심의 도시 정비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

마지막으로 명 의원은 “고양시의 노후도시 정비사업은 기준용적률을 1기 일산 신도시·화정·신원당·증산·탄현 등 지역을 부천 중동지구와 같이 350% 상향하여 주민 부담을 낮출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경기도는 주민설명회와 추가 협의체를 지속 운영하며 시민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비계획을 추진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관악 서림다복길 골목형상점가 지정

서울 자치구 중 최다 22곳 운영 박준희 청장 “활력있는 상권으로”

‘여성친화 강동’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유공자 13명 표창, 명사초청 특강 이수희 구청장 “일상 성평등 실천”

문을 두드리니, 돌봄으로 이어졌다

광진, LH와 ‘발굴형 돌봄’ 강화 주택조사로 복지사각지대 찾아 김경호 구청장 “한분이라도 더”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