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2025년 오산 그 집 가봤소?”···오산시, 맛집 10곳 선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 오산시는 시민 참여형 맛집 발굴 프로젝트 “오산 그 집 가봤소?”를 통해 시민이 직접 뽑은 ‘2025년 오산 맛집’ 10곳을 최종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오산시는 지역 외식업 경쟁력 향상을 위해 3월 한 달간 업소 신청을 받은 뒤 4월에서 8월까지 총 세 차례에 걸쳐 온라인 시민투표를 진행했고, 맛집 선정에 8천300여 명이 참여했다.

온라인 투표와는 별도로, 9월 한 달 동안 맛 평가를 실시하고 위생평가도 함께 진행했다. 다양한 연령대로 구성된 시민평가위원 6명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2명이 직접 업소를 방문해 맛, 위생, 접객 태도 등을 종합 평가하며 지역의 목소리를 심사 과정에 반영했다.

최종 선정된 상위 업소는 ▲향연177 ▲육미락 ▲칠공주족발 ▲광주곱창 ▲제주돌담집 ▲한돈고집 ▲다정면가 ▲오리향 ▲한우생각 ▲또바기동태탕이다.

업종과 분위기가 다양한 매장들이 포함돼, ‘동네에 오래 사랑받아온 숨은 맛집’부터 ‘가족 단위 외식 공간’까지 오산의 음식문화 스펙트럼이 고르게 반영됐다.

이권재 오산시장은“시민들이 직접 선택한 맛집이 오산의 음식 문화를 풍성하게 채워가고 있다”며 “외식업 활성화와 시민이 즐길 수 있는 도시 분위기를 꾸준히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