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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복임 경기도의원, 산본역서 전동킥보드 안전문화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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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복임 의원이 6일 군포 산본역 일원에서 ‘전동킥보드 안전문화 캠페인’을 개최하고 캠페인에 참석한 경기도, 군포시, 군포경찰서, 군포의왕교육지원청 및 민간단체 회원 등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성복임 의원(더불어민주당, 군포4)은 6일 군포 산본역 일원에서 ‘전동킥보드 안전문화 캠페인’을 개최했다. 캠페인에는 경기도, 군포시, 군포경찰서, 군포의왕교육지원청 및 민간단체 회원 등 총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최근 경기도 내 전동킥보드 등록대수가 67,866대(2025년 9월 기준)에 이르며, 전동킥보드 관련 교통사고 및 법규 위반 건수, 민원 건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데 따라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산본역 3번 출구, 로데오사거리 등 주요 구간을 이동하며 전동킥보드 안전 이용을 위한 현장 안내 및 리플릿 배포 활동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각자 맡은 구간에서 ‘안전 보호구 착용’, ‘무면허 운전 금지’, ‘보행자 보호 운전’ 등 실질적인 이용 안전 수칙을 홍보하고 기념촬영 등 주민 참여형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성복임 의원은 현장에서 “전동킥보드 등 PM의 이용이 보편화됨에 따라 올바른 안전 습관 정착이 더욱 시급하다”며 “관련 통계에서도 사고와 민원이 매년 증가하는 만큼, 현장 중심 계도 및 실효적인 정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경기도의회 교통 상임위 의원으로서 지속적인 캠페인과 조례 제·개정 등을 통해 이용자·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안전정책을 이끌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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