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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일 경기도의원, 경기기후위성 발사 기념 행사 관련 보고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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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일 의원이 11월 6일 의회 안양상담소에서 경기도청 관계자와 함께 ‘경기기후위성 발사 기념 행사’ 추진계획과 관련해 면담을 진행하고 있다.(사진=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영일 의원(국민의힘, 안양5)은 11월 6일 의회 안양상담소에서 경기도청 관계자와 함께 ‘경기기후위성 발사 기념 행사’ 추진계획과 관련해 면담을 진행했다.

이날 면담에서는 행사 전반을 설명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1부 기후위성 카운트다운 및 발사 사출 라이브 생중계 ▲2부 위성 발사 성공에 따른 첫 송수신 이벤트, 기후위성 성공 기념식 개최 등을 포함했으며, 발사 이후 위성의 활용 방향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유영일 부위원장은 “이번 기후위성은 장기적으로 경기도의 기후정책과 환경 관리 체계를 한 단계 발전시킬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지역 특성에 맞춘 활용으로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기후 대응 기반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기후위성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돼 도민의 안전과 환경 보호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는 국내 최초로 지방자치단체 주도로 기후 대응을 위해 위성 프로젝트를 추진했다. 광학위성 1기, 온실가스 관측위성 2기로 구성된 경기기후위성은 발사 후 △토지이용 현황 정밀 모니터링 △온실가스(메탄) 배출원 식별 및 배출량 추정 △홍수, 산불, 산사태 등 기후재난 피해 상황 모니터링 등 분야에 활용할 예정이다.

경기도의회 의원들은 지역상담소를 주민의 입법·정책 관련 건의사항, 생활 불편 등을 수렴하고 관계 부서와 논의하는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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