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KB금융, 야간근로자까지 ‘민간돌봄서비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영등포, 민선 9기 첫 추경으로 649억원 편성…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추석 직거래장터’, 300가지 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마포, 불꽃축제 전야제부터 안전관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따뜻한 남도 바다, 혹한기 몽골 홀린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남, 현지 15개 여행사 팸투어

전남도가 혹한기를 맞은 내륙지역 몽골에 남도의 따뜻한 해양관광 홍보마케팅을 통한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도는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몽골한국관광협회(MOKTA) 소속의 현지 여행사 15개 사를 대상으로 전남 관광 홍보를 위한 팸투어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팸투어는 여수와 순천, 목포, 신안 등 전남의 주요 해양 관광자원을 탐방하는 2박 3일 일정이며 게장백반, 꼬막 정식, 보리굴비 등 전남의 맛깔스러운 음식 체험도 함께 이뤄진다.

전남도는 또 지난 9월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관광설명회를 열고 전남 협력여행사, 몽골 현지여행사와 함께 전남의 특화여행상품을 운영하는 업무협약을 했다. 전남 관광설명회 개최 이후 몽골 교육 여행협회는 내년 수학여행지로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방문을 약속하는 등 전남 관광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

내륙에 위치해 바다가 없고 겨울철 혹한기인 몽골 관광객들은 해양관광과 따뜻한 휴양지를 선호해 전남 관광이 매력적인 상품이다. 도는 앞으로도 많은 외국인 관광객이 전남을 찾도록 관광인지도 제고를 위한 국가별 맞춤형 홍보전략을 추진할 방침이다.


무안 류지홍 기자
2025-11-12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도봉 ‘서울아레나’ 개관 준비 만전… 창동경제엔진추

경제 효과 극대화 ‘민·관 협치’ 구축 김동욱 구청장 “각계각층 의견 수렴”

5만명이 즐긴 ‘성북 물놀이터’… 내년 여름에도 더

이승로 구청장, 공원 인프라 확대

쉬었음도, 취업준비생도… 구로 청년이라면 다 모이자

18~19일 버스킹·심리상담·특강 장인홍 청장 “고민 나누는 자리”

중구 든든펀드, 1호 투자는 ‘남도마켓’

AI 기반 시장 점포운영 플랫폼 김길성 청장 “유망기업 뒷받침”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