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중구, 신당8구역 조합과 ‘안심 골목길’ 만든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내년 상반기 신당8구역 철거…CCTV는 황학동으로


중구, 신당8구역 조합과 ‘안심 골목길’
김길성(왼쪽 두번째) 서울 중구청장이 지난 13일 신당8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조합과 범죄예방 도시환경디자인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중구 제공


서울 중구가 1인 가구가 많은 황학동으로 CC(폐쇄회로)TV를 이전 설치해 주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골목길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14일 중구는 전날 신당8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조합과 ‘범죄예방 도시환경디자인 조성을 위한 사회공헌사업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중구와 조합은 이번 협약을 통해 신당8구역에 있는 CC(폐쇄회로)TV 17개소를 황학동 등으로 이전 설치하기로 했다. 황학동은 중구에서 1인 가구가 가장 많은 지역이다. 서울중앙시장과 신당역 인근 유동 인구가 많지만 골목이 어둡고 폐쇄적인 공간이 있어 개선해달라는 주민 요구가 제기됐다.

신당8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의 경우 이주율이 98%로 내년 상반기 철거와 하반기 착공을 앞두고 있다. 내년 상반기 재개발구역을 철거하면서 CCTV는 이전 설치해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김길성 중구청장은 “재개발 조합과의 협력을 통해 도시환경을 보다 안전하고 따뜻하게 바꿔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체감형 안전도시 중구’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주연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