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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 활동이 사회적 가치 창출’…경기도 예술인 기회소득, 2만7155명 수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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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기회소득 예술인 상설무대(경기도 제공)


경기도 ‘예술인 기회소득’은 예술 활동의 사회적 가치 창출에 대한 정당한 보상으로 예술인의 지속적인 창작 활동과 도민의 일상 속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3년 시작했다.

2023년 7,252명, 2024년 9,172명, 2025년 1만 731명 등 3년간 2만 7,155명에게 지급됐다.

신청 대상은 도내 28개 시군에 거주하는 예술활동증명유효자 중 19세 이상, 개인소득인정액 중위소득 120% 이하의 예술인으로, 연 150만 원을 지원한다. 다만, 용인·고양·성남 3개 시는 사업에 참여하지 않고 있어, 이곳의 예술인들은 혜택을 받지 못한다.

경기도는 예술인 기회소득을 받은 예술인들의 활동 기회를 확대와 도민의 문화예술 접근성 제고를 위해 ‘기회소득 예술인 페스티벌’, ‘기회소득 예술인 상설무대’를 운영했다.

페스티벌은 기회소득 예술인과 대중예술인 합동공연, 국·공립 전시관 중심의 기획전 등을 통해 지역 현장에서 도민과 예술인이 직접 만나는 문화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상설무대는 기회소득 예술인 5~6팀이 매주 주말 수원(경기아트센터 야외극장), 의정부(경기북부청사 평화광장)에서 참여하는 소규모 음악회로, 실질적인 공연·전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지난 2023년 10월 ‘기회소득 예술인 페스티벌’에서 “우리 예술인들께서 우리 도민을 위해, 우리 사회를 위해 여러 가지 많은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며 “예술인 기회소득뿐만 아니라 이런 공연·연주·전시할 기회를 자꾸 만들어 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한 바 있다.

안승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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