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끊임없는 혁신으로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들어낼 중소·강소기업을 키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수원시는 5일 수원시 기업지원센터에서 시와 국세청, 코트라(KOTRA),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2차 수원기업새빛펀드 운용사 등 20여 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자금 지원, 기술 개발 지원, 수출 지원, 연구·개발(R&D) 지원 등 중소기업에 필요한 지원책을 설명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시는 기업 지원 시책을, 코트라는 수출 판로,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연구·개발 지원, 수원고용복지플러스센터는 기업 지원 종합 서비스, 2차 수원기업새빛펀드 6개 운용사는 창업 초기·소부장·바이오·초격차 등 분야별 투자 시책을 소개했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수원도시재단 등 8개 기관은 기업인들과 일대일 상담을 하며 맞춤형 지원책을 내놓았다.
안승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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