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7구역, 35층 1515가구 아파트로 변신한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더 밝아지는 정동의 밤… 중구, 야간경관 개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에서 미리보는 로봇과의 공존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오동근린공원 ‘물빛정원’, 서울시 조경상 ‘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천안시장 도전 황종헌, ‘천안의 뚝심’ 출판기념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황종헌 전 충청남도 정무수석보좌관이 3일 천안여상에서 열린 출판기념회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종익 기자


“행정과 기업 경영에서 실적을 낸 준비된 일꾼입니다.”

황종헌 전 충청남도 정무수석보좌관이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천안시장 출마 선언에 이어 7일 출판기념회를 열고 세를 과시했다.

황 전 수석은 이날 천안여자상업고등학교에서 경제 전문가, 행정가 등으로 활동하며 쌓아온 경험을 기반으로 자신의 정치 철학 등을 담은 저서 ‘천안의 뚝심’ 출판기념회와 북콘서트를 열었다.

그는 토크 콘서트에서 “산은 내 발 사이즈만큼 한 발 한 발 올라가면 반드시 정상에 선다는 것을 가르쳐주었다”며 “이 뚝심으로 36년간 천안을 지켜왔고 앞으로도 천안의 미래를 개척하겠다”고 밝혔다.


황종헌 전 충청남도 정무수석보좌관이 3일 토크콘서트에서 자신의 소신과 철학을 밝히고 있다. 황 정무수석 제공


이어 “가족에게 부끄럽지 않은 옳은 삶을 살아왔고, 이제 그 진심을 시민의 삶을 개선하는 데 모두 바치겠다”며 “이제는 70만 천안 시민 목소리를 듣고 그 의견을 녹여내 천안이라는 아름다운 비단을 만드는 데 모든 열정을 쏟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장을 찾은 성무용 전 시장은 축사를 통해 “시장 재임 당시 순천향대병원이 아산으로 갈 뻔한 위기 상황에서, 1만 평 부지 문제를 뚝심 있게 해결해 병원이 천안에 남고 확장될 수 있도록 결정적인 역할을 한 사람이 바로 황종헌”이라고 치켜세웠다.

홍성현 충남도의회 의장도 “정무수석은 도지사 정책을 의회와 조율하는 핵심적인 자리인데, 황 전 수석은 나와 2년 동안 긴밀히 소통하며 탁월한 행정·입법 능력을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천안 이종익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수제맥주 한잔하면서 K팝 공연까지… 노원, 판 제대

서준오 구청장, 수제맥주축제 점검

‘어느 멋진 가을’ 초대된 용산 어르신

청파복지관 240명 전세열차 이용 영주·풍기여행… 복지기관 힘모아 김경대 청장 “행복한 노후 지원”

오세훈 “여성 가능성 충분 발휘되어야 경쟁력 있는

‘양성평등주간’, ‘여권통문의 날’ 기념 개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