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 방치된 땅, 96면 주차장으로 활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마포, 아현1구역 3476가구 대단지 대변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구, ‘장애인 재활학교’로 기능 회복·자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구 생활폐기물 다이어트…‘1g 쓰레기도 자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도봉구, 스마트경로당 33곳 조성…전체 경로당 대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지난 18일 구축 기념, 화상 통합 개소식 개최


오언석 도봉구청장이 지난 18일 ‘도봉 스마트경로당 화상 개소식’에서 손을 흔들며 인사를 하고 있다.
도봉구 제공


서울 도봉구는 지난 18일 지역 내 모든 구립경로당에 ‘스마트경로당’ 구축을 완료하고, 이를 기념하는 실시간 양방향 ‘화상 통합 개소식’을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구는 지난해부터 구립경로당 33곳을 대상으로 정보통신기술(ICT)이 접목된 ‘스마트경로당’ 구축을 추진해 왔다. 구축에 필요한 사업 예산 약 9억원은 서울시 스마트경로당 시스템 구축 사업 시범 자치구로 선정된 데 따른 시 특별교부금이다.

스마트경로당은 정보통신기술을 기반으로 한 어르신 통합 돌봄 공간이다. 이곳에서는 디지털 헬스케어 기기를 활용한 비대면 건강관리부터, 화상 플랫폼을 활용한 비대면 교육·복지, 키오스크를 활용한 디지털 문해교육까지 다양한 맞춤 서비스를 제공한다.

청학경로당에서 개소식에 참여한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오늘 개소식은 도봉구 전체 구립경로당 33곳이 기술로 하나 돼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 모든 경로당 어르신들이 디지털 사회에서 소외되지 않고, 집 가까운 곳에서 안전하고 스마트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유규상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청년이 연출하는 OPCD… 도봉, 카페 음악감상회[

‘뮤직 키다리 아저씨’ 팔 걷은 오언석 구청장

중구, 2년 연속 ‘재활용왕’

서울 자치구 성과평가 최우수상 분리 배출·품목 확대 등 노력 성과

광진구, 저소득 장애인 주거환경 개선… 맞춤형 집수

화장실 개조·문턱 제거·경사로 설치 등

중랑구, 잦은 한파·강설 이겨낸 겨울철 종합대책 마

상황관리 체계 가동…피해 최소화 생활 밀착형 안전 인프라 확충 등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