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중랑망우역사문화공원, ‘역사·문화·과학’ 프로그램 확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기억상자’ 관람객 3만 5000명 돌파

서울 중랑구 망우역사문화공원 전시관에서 열린 ‘대한민국 임시정부 기억상자’ 전시에서 아이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중랑구 제공


서울 중랑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망우역사문화공원에서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역사·문화·과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먼저 매월 둘째, 넷째 수요일인 ‘문화가 있는 날’에는 공원의 기획전시장을 연장 운영한다. 평일 낮 시간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 학생 등 구민들도 방문할 수 있다. 지난 12일부터 운영 중인 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 순회 전시 ‘기억상자’도 이달 말까지 연장 운영할 예정이다.

주말에는 가족 단위 역사 체험 프로그램 ‘역사나래’가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전문 해설사와 함께 역사 해설과 전시 관람, 만들기 체험, 현장 탐방을 즐길 수 있다.

2024년 시작된 야간 천체교육 프로그램 ‘망우의 밤, 별자리 이야기’도 있다. 공원의 자연환경을 활용해 천체망원경으로 행성과 별을 관측하는 체험형 교육이다. 역사문화공원에 잠들어 계신 국내 기상학의 선구자 국채표 박사의 업적과 연계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앞서 망우역사문화공원은 2016년 ‘역사문화교육특구’로 지정된 바 있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망우역사문화공원이 세대가 함께 찾는 생활 속 역사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유규상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