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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한민국 통합의학박람회’ 10월 15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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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간 펼쳐지는 통합의학 건강·치유의 장


통합의학박람회 추진위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전남도와 장흥군이 공동 주최하는 ‘2026 대한민국 통합의학박람회’가 오는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장흥군 안양면 국제통합의학박람회장 일원에서 열린다. 통합의학과 치유산업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다양한 건강·힐링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장흥군은 최근 장흥통합의학컨벤션센터에서 ‘2026 대한민국 통합의학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추진위원회 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회의에는 장흥군수 권한대행 노영환 부군수를 비롯해 전라남도 식품의약과장, 추진위원,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 추진위원 위촉과 임원 선출에 이어 박람회 기본계획, 대행사 모집 등 주요 안건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단순히 ‘관람형 전시’를 넘어 ‘몸과 마음이 즐거운 체험형 박람회’ 운영에 뜻을 모았다. 특히 ▲전 연령층을 위한 맞춤형 힐링 프로그램 ▲통합의학 기반의 건강·치유·힐링 콘텐츠 확대 ▲장흥만의 특색을 살린 먹거리와 볼거리 구성을 통해 관람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힘을 보태겠다는 구상이다.

노영환 장흥군수 권한대행은 “2026 대한민국 통합의학박람회가 군민과 방문객 모두가 함께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대한민국 대표 건강·힐링 박람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장흥 최종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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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