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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목포대, 주민과 함께하는 대학축제 ‘설레제’…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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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목포대, 대학축제 ‘설레제’ 개최…6월 1~2일
학생·교직원·지역민 함께하는 화합·소통의 축제


국립목포대 대학축제(설레제) 홍보 포스터. (목포대 제공)


국립목포대학교는 6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교내 분수대 일원에서 ‘2026 대학 축제(설레제)’를 개최한다.

대학 측은 이번 축제가 학생과 교직원, 지역민이 함께 참여해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갖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열린 대학 문화 형식으로 마련됐다고 27일 밝혔다.

축제 기간에는 대학 홍보 부스를 비롯해 체험·먹거리 ZONE, 학과 및 동아리 홍보 부스, 플리마켓, 포토존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한 동아리 공연과 장기자랑, 레크리에이션, 이벤트 게임, 학생 참여형 무대 행사 등 캠퍼스 문화를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특히 저녁 시간에는 초청 가수(1일 양홍원·김나영, 2일 권은비·플리키뱅) 공연과 축하 무대가 마련됐다. 대학은 지역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문화 행사와 휴식 공간도 운영해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로 추진한다.

대학 관계자는 “대학 ‘설레제’는 대학 구성원과 지역민이 함께 소통하며 즐기는 축제”라며 “통합 국립목포대 출범 이후 더욱 확장된 공동체 문화를 바탕으로 활기찬 캠퍼스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임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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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