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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노무·세무 고민, 현장에서 풀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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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둘째·넷째 수요일 동작취업지원센터 등에서


지난 2월 14일, 주민이 동작취업지원센터 교육실에서 전문가로부터 노무·세무 상담을 받고 있다.
동작구 제공


서울 동작구는 구민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무료 노무·세무 상담을 운영해 구민으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고 1일 밝혔다.

구는 지난 1월부터 매월 둘째·넷째 주 수요일 오후 2시~4시에 동작구청, 동작취업지원센터, 동 주민센터 등에서 노무·세무 분야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노무(노동관계법 위반 취약분야), 안전(중대재해처벌법 대상 사업장 확대에 따른 안전관리 자문), 세무(부가·소득세 절세 및 국세·지방세 관련 분야) 등이 상담 분야다. 6월 상담은 6월 10, 24일 이틀간 동작취업지원센터 교육실(노량진로 140 메가스터디타워 2층)에서 실시한다.

모집 인원은 노무·세무 분야 각 4명이며, 상담일 전주 금요일(6월 5일, 6월 19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참여자는 신청 상황에 따라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상담은 사전예약 후 지정된 시간에 건당 30분씩 대면 방식으로 진행되며, 경제활동 등으로 방문이 어려운 경우 전화 및 온라인 상담도 가능하다. 상담료는 무료다.

구 관계자는 “노무·세무 분야에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구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자 찾아가는 상담 창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상담 지원으로 주민들의 안정적인 경제활동을 돕겠다”고 밝혔다.


박재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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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