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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카자흐스탄 외교장관 접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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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국무총리, 「아탐쿨로프」카자흐스탄 외교장관 접견




□ 이 총리는 양국 수교 27주년 및 전략적 동반자 관계 수립 10주년을 맞아 양국관계가 비약적으로 발전했다고 평가하면서, 특히 올해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에 카자흐스탄 정부의 협조로 독립운동가 유해 봉환이 이뤄진 데 대해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ㅇ 이어 카자흐스탄 내 11만의 고려인 동포를 따뜻하게 포용해준 카자흐스탄의 역대 정부와 국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 1992.1.28. 한-카자흐스탄 수교 / 2009.5월 한-카자흐스탄 전략적 동반자관계 수립
    ※ 카자흐스탄 안장 독립유공자 유해 봉환(2019.4.21., 누르술탄 국제공항)
      - 대상 : 계봉우(95년 독립장 추서) 및 황운정(05년 애족장 추서) 선생 내외 유해 4기(국내 봉영식 후 국립묘지 안장)  


   ㅇ 아탐쿨로프 장관은 1930년대 강제이주를 통해 카자흐스탄에 정착한 고려인들이 이제는 정치, 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높은 지위를 차지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고 하면서, 고려인들은 카자흐스탄인들이 존경하는 민족 중 하나라고 했습니다.


□ 아탐쿨로프 장관은 올해 4월 문재인 대통령의 카자흐스탄 국빈방문 계기에 양국 신규 경제협력프로그램인「Fresh Wind」가 채택됐다고 소개하고, 

    ※ Fresh Wind
      - 2019.4월 정상회담 계기 체결된 한-카자흐 중장기(2019-22년) 협력 방향 및 프로젝트 합의 문서
      - (주요 내용) △무역·투자 증진을 위한 상호협력, △정기적인 공동위 개최를 통한 협의 진행, △다양한 분야의 투자정보 제공, △정책 정보 공유 등
      - (추진 현황) 신규 협력프로젝트 발굴 등을 위해 한-카자흐 경제공동위 산하 워킹그룹 구성(19.5월) 및 제1차 워킹그룹 회의 개최 예정(9.27, 누르술탄)


 ㅇ 이를 바탕으로 한국과 △IT, △보건·의료, △건설,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을 공유하기를 희망하며, 양국 간 실질 협력이 더욱 확대되기를 희망했습니다.


 ㅇ 아울러 중앙아 지역에서 한국과 가장 많은 교역 규모를 가진 나라가 카자흐스탄이며, 농업·식품 등 분야에서 협력의 잠재력이 큰 만큼, 보다 많은 한국기업들이 카자흐스탄에 진출할 수 있기를 기대했습니다.


□ 이 총리는 카자흐스탄이 최근 토카예프 대통령 주도로 △주요 산업 민영화, △세금 및 외환 제도 확립 등을 추진하고 있는 점이 주목되며, 카자흐스탄이 IT 기술을 바탕으로 한 디지털 경제로의 도약 등으로 역동적인 발전을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ㅇ 이어 카자흐스탄이 중앙아시아의 지도국이자 유라시아의 중심국가라고 하면서, 한-카자흐스탄 역사 및 우호관계로 볼 때 향후 양국협력 확대 여지는 매우 크다고 말했습니다.

붙임 : 1. 「아탐쿨로프」 외교장관 인적사항
      2. 카자흐스탄 약황



2019-09-19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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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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