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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지방산림청, 덕유산 국유림 명품숲, 산악관광지로 탈바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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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유산 국유림 명품숲, 산악관광지로 탈바꿈한다.
- 9월 24일 무주 덕유산서 현장토론회 가져

□ 서부지방산림청(청장 황인욱)은 9월 24일 무주 덕유산 내 국유림 명품숲에서
지방산림청장, 소속 국유림관리소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유림 경영비전 현장토론회를 개최했다.
 
□ 이번 토론회는 덕유산 권역에 분포하고 있는 독일 가문비 숲 등 80여년의 역사를 지닌 국유림 명품숲이 뛰어난 가치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학술용으로만 활용하고 있어 이를 지역 상생발전 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서 마련하였다.
 
□ 덕유산권 국유림 명품숲은 80여년 전에 주요 유망수종에 대해서 시험으로 조림을 실시하면서 탄생하여 적지에 맞는 조림수종 시험사례 및 80여년 동안 식생변화를 알 수 있는 국내 유일한 숲이며,
독일가문비, 낙엽송, 리기다소나무, 잣나무, 편백나무 등 총 8개소로 여의도 면적의 1/3에 달하는 100ha로 조성되었다.
 
□ 서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이번 토론회를 시작으로 덕유산권 명품 국유림을 활용한 새로운 산악관광코스를 개발하여
국민의 산림휴양 수요를 충족하는 동시에 지역과 상생 발전하는 모델로 만들겠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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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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