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만 무급휴업·휴직해도 지원금 받는다

지급 요건 무급휴직 90일→30일로 단축 경영난에도 감원 대신 고용 유지 기업에 올 연말까지 시행… 고용부 “연장 검토” 유급휴가 훈련 지원도 5일→3일로 완화

“공항 부지는 대구 동구의 새 심장… 스마트 시티로 대변

상상하지 못했던 발전 청사진 자신 있게 꺼낸 배기철 구청장

“새 시대는 새 슬로건에”지역 브랜드 변화 열풍

상주, 반감 사던 ‘Just Sangju’ 교체 대전, 시민 중심 ‘대전이즈유’로 변경 ‘플러스 창원’ ‘人 순천’ 등 가치 반영

(참고)환경부, 댐 운영관리에 대한 긴급 조사 착수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금번 집중호우 시 주요 댐 운영 적정성 등 객관적 조사·분석
▷ 환경부 장관, 섬진강 등 피해지역 방문해 의견 청취


□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최근 집중호우 시 주요 댐의 운영·관리가 적정했는지를 객관적으로 검증하기 위한 절차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ㅇ 오늘 섬진강댐, 용담댐, 합천댐 등 하류 홍수피해 지역의 댐 운영·관리 적정성을 조사하기 위해 '댐관리 조사위원회(이하 '위원회')' 구성에 착수했다. 


ㅇ 위원회 구성되기 이전에라도 다음주부터 사전조사를 즉각 개시한다.


□ 위원회 구성은 조사의 특성을 고려하여 관련 분야 전문가와 객관적 검증을 위해 위원장은 민간위원장으로 하며, 


ㅇ 위원은 섬진강댐, 용담댐, 합천댐 등 권역별로 지자체, 관련 학회 및 지역협의체 등으로부터 추천을 받아 구성할 계획이다. 

□ 본 조사에서는 방류량·방류시기 및 기간, 방류통보 여부 등 댐 운영의 적정성뿐만 아니라, 관련 기준 등 댐 운영·관리 전반에 대해 조사할 계획이다. 


□ 환경부 조명래 장관은 8.14일 오후 섬진강댐 및 하류지역을 방문하여 지역의 의견을 청취하고 "지역주민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여 댐 운영 적정성에 대해 객관적이면서도 신속한 검증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내년 서대문구정 핵심 키워드, 지역경기 회복·전략사업 완결

코로나 대응 등 5대 실천방안도 마련 “실질적인 민선 7기 공약 완성하는 해”

이성 구청장이 손수 펜 든 까닭은

구로 추석 사랑의 손편지 쓰기 캠페인 “글로나마 20년만에 부모님 직접 불러 가족들 찬찬히 떠올린 의미 있는 시간” 새달 11일까지 주민 손편지 공모전도

“비대면이라도 민주주의 가치는 퇴색되지 않죠”

강북, 4·19혁명 60주년 국민문화제

“광진 전통시장 힘내요”… 배송 지원·주차장 건립

김선갑 구청장, 추석 앞둔 자양시장 방문 애로사항 듣고 위로… 대책 마련에 총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