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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사업청장, 방산업체와 획기적.입체적 소통 강화 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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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방위사업청(청장 강은호)은 3월 4일 방위사업청장 초청 방산 간담회에서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운 상황에 직면한 방산업체의 애로사항 해소를 위해, 방위사업청장이 다양한 방식으로 직접 방산업체 관계자들을 만나 소통하면서 『방위사업청 완전 개방』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ㅇ 청장 부임 이후 2월까지 방산업체 CEO 간담회를 8회 실시하여 37개의 업체를 만났으며, 다파고(DAPA-GO)로 3개 업체, 다파로(DAPA-LO)를 통해 6개 업체, 지역 현장방문 간담회에서 16개 업체 등 50여 개 이상의 기업 대표와 입체적인 소통을 실시하고 있다.

 * DAPA-GO : 방위사업청장이 특정업체를 방문하여 의견 청취 (‘18년~, 총 72회 개최)
 * DAPA-LO(Listen to your Offer) : DAPA-GO와 대비되는 개념으로, “DAPA로(LO) 와라, DAPA가 당신의 제안을 듣겠다는 의미 (‘21년~, 총 2회 개최)
   ※ DAPA(Defense Acquisition Program Administration) : 방위사업청 영문명


[ 방산업체 CEO 간담회 ]
ㅇ 지난 1월부터 소규모로 4~5개의 방산업체 대표자를 만나는 ‘방산업체 CEO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으며, 2월 중순까지 총 8회 동안 대.중.소 기업을 망라하여 37개 업체와 간담회를 진행한 바 있다.

   - CEO 간담회는 향후에도 지속 추진할 예정으로, 간담회가 완료되면 87개 방산업체 중 약 60여 업체가 참여할 것으로 추산된다.


ㅇ 8회의 간담회 동안 참석자들은 수출 및 부품 국산화 지원, 코로나 19 현안 해소 총 59개의 건의사항을 제시하였으며, 이 중 절반 이상인 34개(58%)는 즉시 수용 또는 신속히 제도개선을 추진할 예정이고, 나머지 사항들도 업계의 의사를 반영하여 최대한 제도개선에 반영할 계획이다.


ㅇ 간담회를 모두 마친 이후에는 「방산업체 제안사항 검토결과 설명회」를 개최,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에 따른 제도개선 방안에 대해 방위사업청이 직접 업체에게 설명하는 자리를 가질 계획이다. 검토결과 중 자주 질의가 나온 내용들은 FAQ(Frequently asked Questions) 형식으로 정리하여 방위사업청 홈페이지에도 게시할 예정이다.


[ DAPA-LO 및 DAPA-GO ]
ㅇ 또한, 개별 업체의 애로사항에 대해 해결하기 위해 한 개의 업체가 청에 방문하여 현안을 직접 논의하는 다파로(DAPA-LO)를 올해부터 새롭게 실시하고 있다. 다파로(DAPA-LO)를 통해 제시된 업체 의견을 반영하여, 무기체계 국외도입 시 국외 제작사와 국내 기업이 컨소시엄을 구성하는 새로운 수출 방식 도입을 추진하고 있으며, 부품 국산화 확대를 위한 제도 개선도 추진할 계획이다.

   - 3월부터는 청 누리집을 통해서도 신청이 가능하며, 업체 현안과 관련되는 청의 주요 간부들과 깊이 있는 토의를 통해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ㅇ ’18년부터 청장이 개별 업체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다파고(DAPA-GO)도 지속 추진하고 있는데, 올해는 특정지역의 다수 유관업체들과 소통하는 방식도 도입해서 진행하고 있다. 지난 2월에 거제·창원·울산 지역을 방문하여 간담회를 진행한 바 있다.

   - 지역 방문 간담회에서는 체계기업뿐만 아니라 무기체계 생산에 참여하는 3차, 4차 협력업체들과도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하여 방위산업의 뿌리가 되는 중소기업의 요구사항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청취하였다. 향후 구미, 대전 등 방산기업이 밀집한 지역의 업체들과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ㅇ 위에 소개된 모든 행사는 코로나 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손 소독제 사용 등 철저한 방역대책을 강구해 진행하고 있다.


ㅇ 강은호 방위사업청장은 “이번 CEO 간담회의 건의 내용을 바탕으로 기업의 경영상 어려움을 지원할 실효성 있는 대책을 추가로 강구하겠다.”라며, “코로나 19 등 위기를 기회로 삼아 국내 방위산업의 경쟁력을 제고하고 일자리가 창출될 수 있도록 기업들과 함께 고민하겠다.”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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