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가 진료 장벽 되지 않도록”…서울시, 장애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부트럭터미널 990가구 들어선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중구, ‘2025 대한민국 지역경제대상’ 자치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길 정비하고 도우미 늘려… 걸음마다 안전한 서초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이종배 서울시의원, 동대문구 청량리 광역환승센터 추진 간담회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청량리 복합환승센터, 서울 동북권 교통 중심지, 도시 발전 핵심 거점 도약 위해 적극 지원할 것”


2일 ‘청량리 광역환승센터 추진 간담회’를 개최한 이종배 의원(가운데)


서울시의회 이종배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2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회의실에서 ‘청량리 광역환승센터 추진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청량리역 일대를 동북권 광역교통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환승센터 건립사업의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서울시 교통실 청량리 환승센터 건립사업 담당 팀장이 사업 배경과 추진 전략, 향후 일정 등에 대해 상세히 보고했다. 보고에 따르면 청량리 복합환승센터는 약 3646억원 규모의 예산으로 추진되며, 지하 버스정류장 및 통합대합실 조성, GTX 연계 통로 확보 등 동북권 교통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핵심 사업으로 계획되어 있다.

특히 이번 사업은 국토부의 ‘공간혁신구역 선도사업’과 철도 지하화 사업과 연계 추진되어 청량리 일대의 교통 환경은 물론 도시공간 구조 자체를 새롭게 혁신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의원은 “광역환승센터 건립은 단순히 환승 편의를 개선하는 데 그치지 않고, 청량리 일대를 동북권 교통과 도시 발전의 핵심 거점으로 만드는 큰 그림”이라면서 “이를 위해 서울시의회 차원에서는 용도지역 상향과 도시계획시설 변경 등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계속해서 이 의원은 ”특히 공간혁신구역 지정과 연계해 도심성장거점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기반시설을 선제적으로 개선하고, 공공기여를 통해 지역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편의시설도 확충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서울시는 2025년 철도 지하화 대상지 선정, 2025~2026년 공간혁신구역 개발계획 수립을 거쳐 2027년 상반기 개발사업 착수를 목표로 사업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문화와 돌봄… 일상이 행복한 동대문 [현장 행정]

민선 9기 비전 ‘트리플10’ 발표

“서류는 AI가, 현장은 직원이 맡읍시다”… 일선의

‘정책오디션’ 우수 정책 5건 선정 ‘AI 성북형 건설 실명제’ 최우수

장애인·비장애인 모두 강서에서 어울려 놀아보세

‘장애인 어울림 한마당’ 30일 개최

서대문 정비구역 현안, 구청장이 직접 듣는다

구역별 관계자 개별 면담·지원 논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