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문화부터 심야버스까지…서울시 ‘야간경제’ 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동구, 전국 일자리대상 ‘최우수상’…서울 유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광진 첫 모아타운 조합 탄생… 자양동 한강변 46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S밸리의 힘… 일자리 창출에 강한 관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해경청, 태풍 및 추석연휴 해양사고 대비태세 돌입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태풍 찬투대비와 추석연휴 안전관리를 위해 전국 지휘관 회의 개최 -


해양경찰청(청장 김홍희)은 제14호 태풍 ‘찬투(CHANTHU)’의 북상과 추석 연휴기간이 도래함에 따라, 선제적 대비태세 점검 및 연휴기간 해양 안전관리를 위해 전국 지휘관 화상회의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제14호 태풍 ‘찬투’가 제주를 거쳐 남해안을 관통하면서 강풍을 동반한 많은 비가 내릴 것이라 전망했다. 이번 태풍이 남해안을 지날 때는 초속 29m의 ‘중형‘ 수준으로 약해지지만 태풍의 직접영향권에 드는 제주와 남해안에는 강한 비바람으로 인한 많은 피해가 예상된다.

이에 해양경찰청은 전국 지휘관 화상회의를 열어 소속기관의 태풍 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추석연휴 바닷길을 이용할 귀성·귀경객의 안전관리를 위한 방안 등을 논의했다.

한편 해양경찰청은 태풍 북상 후 본격적인 연휴기간이 시작됨에 따라 오는 22일까지를 ‘해양 안전관리 특별기간’으로 정하고 귀성객과 관광객의 안전관리를 위해 코로나19 방역조치와 병행하여 각종 해양사고에 대비한 맞춤형 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홍희 해양경찰청장은 “추석연휴를 앞두고 귀성객들의 이동이 많아지는 시기인 만큼 철저히 태풍 대비태세를 갖출 것”을 전 직원에 당부하며, “연휴기간에도 국민의 생명과 재산의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운동·문화부터 심야버스까지…서울시 ‘야간경제’ 본격

5년 뒤 야간소비 5조원 창출 등 목표 체육시설 269곳 최대 자정까지 운영 DDP·남산·광화문·한강은 야간명소화 명소 잇는 ‘반딧불이버스’ 새벽 운행

‘1석 3조’ 광진 경로당 외식데이

매주 1900명 식사준비 부담 덜고 사회적 고립 예방, 지역상권 활력 김경호 청장 “자주 뵙고 살필 것”

자두·홍경민 함께 ‘강서 여름밤 페스티벌’

22일 강서대… 팝페라 공연도 진교훈 구청장 “추억 만드시길”

“정비사업,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송파, 28일 구민대상 아카데미 도시정비전문가와 질의응답도 서강석 청장 “쉽게 이해하도록”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