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공원 시범개방은 연내 예정된 임시개방에 앞서, 국민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고 이를 공원조성에 반영하기 위하여 추진된 행사입니다. 다만, 이번 행사는 편의시설 등 사전준비 부족으로 관람객 불편이 예상됨에 따라 잠정 연기하고, 국민들께서 보다 편안하게 공원을 누리실 수 있도록 준비를 마친 후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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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자부심’ 된 중랑장미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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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어르신 지키는 영등포 AI관제센터
인상착의 확인해 2시간 만에 발견 ‘AI 실종자 고속검색 시스템’ 효과
노원 ‘재건축 쾌속추진단’으로 정비사업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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