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공원 시범개방은 연내 예정된 임시개방에 앞서, 국민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고 이를 공원조성에 반영하기 위하여 추진된 행사입니다. 다만, 이번 행사는 편의시설 등 사전준비 부족으로 관람객 불편이 예상됨에 따라 잠정 연기하고, 국민들께서 보다 편안하게 공원을 누리실 수 있도록 준비를 마친 후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
목소영 서울시의원 “자치구 생수 냉장고,
이소라 서울시의원 “미군기지 반환부지 청년
이건한 경기도의원 “전임 교육감의 기금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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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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