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런 멘토단’ 1000명 신규 모집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밤길 걱정 없는 관악… LED로 골목길 밝힌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실종자 빠르게 찾는 ‘스마트 영등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변신하는 홍제역·개미마을·북아현 3구역… 56곳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국방부장관, K9 자주포 호주 현지 생산공장 부지 방문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이종섭 국방부장관은 8월 4일 리처드 말스(Richard Marles) 호주 부총리 겸 국방장관과의 회담에 이어, 8월 5일 호주 빅토리아주 질롱시에 위치한 K9 자주포 현지 생산공장 부지와 디킨대학교를 말스 장관과 함께 방문하여 양국 간의 국방기술 및 방산협력에 대해 의견을 나눴습니다.

ㅇ 이날 방문은 말스 부총리가 본인의 고향이자 지역구인 질롱시의 방위산업 역량과 방산협력 가능성을 보여주기를 희망하여 이뤄졌으며, 리비 코커(Libby Coker) 호주 연방 하원의원도 함께하였습니다.

□ 양국 장관은 호주 현지에 지어질 K9 자주포 생산공장 부지를 방문하여 한화디펜스 관계자로부터 공장 건립 계획에 대해 브리핑을 받았습니다.

ㅇ 양국 장관은 공장 부지를 둘러보며 호주 K9 자주포 사업이 한-호주 간 방산협력의 상징이자 상호 호혜적인 방산협력으로 더욱 확대되는 기반이 될 것이고, 앞으로도 이를 더욱 발전시키자는 데에 공감대를 형성하였습니다.

□ 한편 이에 앞서 양국 장관은 호주 부총리의 제안으로 호주 국방산학협력 중점대학인 디킨대학교를 방문하여 대학에서 개발 중인 방위산업 관련 주요 기술들에 대해 설명을 들었습니다.

ㅇ 양국 장관은 △인공지능(AI) 기반 분석도구, △방산 활용 신소재, △교육훈련 시뮬레이터 등 국방에 적용될 수 있는 첨단기술 분야의 연구가 활발히 진행 중임을 확인하며, 기술개발의 시너지 창출을 위해 양국 간 기술협력을 더욱 활성화해 나가자고 의견을 모았습니다.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자원회수시설 5월 8일~6월 15일 소각로 정비… 

소각 중단 없게 민간 5곳과 계약 생활폐기물 예비 처리 체계 마련

광진구, 자양동 227-147번지 재개발사업 주민설

지난 7일에 광진구청 대강당에서 주민설명회, 300여명 참석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