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가사도우미 이어… 서울, 외국인 간병인·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GH, 6월 말 입주 광교 신사옥에 ‘방역 로봇’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5월 눈꽃’ 이팝나무… 이젠 벚꽃 대신 ‘대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최초 대현산 모노레일…“개통 100일만에 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사유림 경영 활성화, 현장에서 답 찾는다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사유림 경영 활성화, 현장에서 답 찾는다
- 전북 무주군 선도 산림경영단지에서 현장간담회 개최 -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선도 산림경영단지 사업장에서 선도 산림경영단지 정책의 현장적용 확인 및 제도개선을 위해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선도 산림경영단지는 소규모로 분산되어 있는 사유림을 500ha 이상으로 규모화하고, 조림(造林)·숲가꾸기·임도(林道) 설치 등 산림사업을 집중적으로 실행하여 경제임업 성공모델을 확산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 전국 사유림 소유자 평균 소유규모 1.9ha('22 전국산주현황)

현재 무주군 무풍 선도산림경영단지는 총 548ha(산주 74명)에 이르는 사유림을 전문경영인을 통해 운영하고 있으며 2030년까지 조림, 특화작물단지 조성, 임도 설치 등 산림자원 순환경영 인프라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간담회에는 산림경영전문가, 산주 대표, 산림기술연구원, 전북도·무주군 등이 참석해 단지 내 사업 추진상황을 살펴보고 지속적으로 사유림 경영을 활성화하기 위해 정책 개선이 필요한 사항 등을 논의했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선도 산림경영단지에 임업 기반시설을 규모화하여 집중 투자해 돈이 되는 경제임업의 성공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