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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경북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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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한 대구·경북 맞춤형 방제전략 컨설팅

남부지방산림청은 13일 대구·경북 지역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전문가 및 21개 시·군 담당자들 60여명이 모여 지역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전략 컨설팅을 실시하였다.

대구·경북 지역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매개충의 활동 범위 확대로 피해고사목이 증가하고 있어 확산 방지를 위한 전략적 방제추진이 시급한 실정이다.

이번 방제전략 수립회의는 피해가 반복되는 지역에는 수종전환을 적극 도입하고 벌채된 목재를 자원으로 활용해 방제비를 절감시키고 피해가 적은 지역은 청정지역으로 전환을 위해 맞춤형 전략을 수립할 예정이다.

조창준 산림재난안전과장은 “대구·경북지역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3년내 관리 가능한 수준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전략적이고 과학적인 방법를 통해 피해 현황 파악하고 가용 가능한 예산을 적극 투입하여 방제에 총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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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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