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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센서스 100년 기념, 통계청-한국인구학회 학술대회 공동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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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청장 이형일)은 5월 24일(토) 「2025년 한국인구학회 전기학술대회」를 한국인구학회(회장 김정석)와 공동으로 "저출산, 반등?"을 주제로 경희대학교 서울캠퍼스 청운관에서 개최한다.

통계청은 학회와의 공동 세션에서 "센서스 100년, 그 역할과 의미"라는 주제로 우리나라 센서스의 지난 100년 간의 역사를 되돌아보고, 센서스의 역할과 향후 발전방향에 대해 학회 참석자들과 함께 논의한다. 

특히, 2025 인구주택총조사에 추가되는 비혼동거, 가족돌봄시간, 외국인의 한국어 실력 등 새로운 항목을 소개하고, 센서스 자료 활용 방안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을 듣고자 한다. 

이형일 통계청장은 개회식 축사를 통해 "이번 학술대회는 저출생과 고령화라는 우리 사회의 당면 과제를 국내 인구 전문가와 함께 논의하는 의미있는 자리"라며,  "그간 통계청은 저출생 통계지표, 인구동태패널통계 등 데이터 기반 인구대응 정책 추진에 필요한 다양한 통계를 개발해 왔고, 앞으로도 센서스를 비롯한 국가통계발전을 위한 여러 학계의 새로운 시각과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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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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