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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대전청사 기관들, 전통문화의 매력에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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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대전청사 기관들, 전통문화의 매력에 빠진다.


- 5.28~29일까지 정부대전청사 중앙홀에서 '정부조달문화상품 특별전 및 프리마켓' 열려


- 무형문화재 등 장인 작품 전시, 전통문화상품 체험프로그램, 프리마켓 운영 등




조달청(청장 임기근)은 28일부터 29일까지 정부대전청사 지하 1층 중앙홀에서 전통문화상품 홍보와 판로지원을 위해 '정부조달문화상품 특별전 및 프리마켓'을 개최한다. 






▶임기근 조달청장(단상)이 28일 정부대전청사 중앙홀에서 열린 '정부조달문화상품 특별전 및 프리마켓'에 참석하여 인사말을 하고 있다.






▶임기근 조달청장(왼쪽에서 다섯 번째)이 28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열린 '정부조달문화상품 특별전'에서 커팅식에 참여하고 있다.






▶임기근 조달청장(왼쪽에서 두 번째)이 28일부터 이틀간 정부대전청사에서 열리는 '정부조달문화상품 특별전'에서 전통문화상품들을 둘러보고 있다.



 이번 행사는 정부조달문화상품에 대해 주요 고객인 공공기관의 관심을 제고하고, 실질적인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산림청장 등 청사 입주 기관 관계자들이 개막식에 참석하여 축하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가야금, 해금, 법고 등 악기류, 스카프, 수저세트,  찻잔세트 등 생활용품을 비롯하여 은으로 만든 봉황, 낙죽장도 등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면서 상품성과 실용성을 갖춘 정부조달문화상품 137점을 선보인다.




  * <붙임> 특별전 및 프리마켓 참여 정부조달문화상품 대표작 24점 리스트




 전시회 기간 중 관람객들은 도자기 물레체험, 나전칠기 공예, 가죽 공예, 북만들기, 비누 만들기 등 전통공예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으며, '프리마켓'도 열려 전통문화상품의 현장 구매도 가능하다.




 조달청은 '99년부터 우수한 전통공예품을 '정부조달문화상품'으로 선정하고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을 통해 공급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지역 행사와 연계한 전통문화상품 전시 등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임기근 조달청장은 "이번 특별전에 참여한 관람객들은 우리 전통문화상품의 맛과 멋과 흥을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조달청은 다양한 행사와 홍보를 통해 전통문화상품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판로 확대를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구매총괄과 김정순 서기관(042-724-7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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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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