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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에서 자라나는 청렴한 미래", 권익위-경기도교육청 청렴교육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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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에서 자라나는 청렴한 미래",


권익위-경기도교육청 청렴교육 협약 체결


 


- 국민권익위, 경기도교육청과 오늘(29) 청렴교육 활성화 및 교육현장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유철환, 이하 국민권익위)는 오늘(29)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과 미래세대의 청렴의식 제고 및 경기도교육청의 부패방지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업무협약은 학생들이 체계적인 청렴교육을 통해 청렴의 가치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국민권익위와 경기도교육청은 현장에서 활용하는 참여형 청렴교육 콘텐츠 개발, 청렴교육 활성화를 위한 제도개선 과제 발굴, 경기도교육청 청렴수준 향상을 위한 협업 등 미래지향적이고 지속적인 청렴교육 협력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협약식에는 청년세대의 시각에서 청렴정책을 바라보고 제안하는 '2030 자문단'도 참여해, 청렴교육 활성화 노력이 사회 전반으로 확산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30 자문단: 대학생·연구원·회사원 등 다양한 경력의 20~30대 청년세대로 구성된 정책 모니터링단으로서, 국민권익 보호를 위한 주요 정책 관련 현장 참여, 청년의견 수렴을 위한 정책 토론과 제언 등 활동을 수행


 


국민권익위 유철환 위원장은 "청렴은 단기간에 형성되는 가치관이 아니라, 어릴 때부터 교육을 통해 차분히 길러지고 삶 속에서 자연스럽게 뿌리내려야 하는 덕목"이라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경기지역 학생들이 청렴한 미래세대로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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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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