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 적기 준공을 위한 HVDC 변압기 개발 참여기업 최종 선정 |
|
- 효성중공업, HD현대일렉트릭, LS일렉트릭, 일진전기 4개社 선정 -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김정관, 이하 '산업부')는 9월 23일(화) 대용량 전압형 HVDC 변환용 변압기 개발* 참여기업으로 효성중공업, HD현대일렉트릭, LS일렉트릭, 일진전기 등 4개 기업이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 사업명: 500kV 전압형 HVDC 변환용변압기 R&D('25년 추경 60억원→'26년 정부안 120억원)
동 사업은 전국의 산업거점과 재생에너지 등 발전원을 효율적으로 연결하는 에너지고속도로를 적기·지속 확충하기 위해 필수적인 사업이며, '30년대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 조기 구축을 위한 핵심이다.
산업부는 '25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7.4일)에 동 사업이 반영된 이후 절차에 따라 기획자문단(7.7일~30일)을 운영한 후 8.1일에 사업 공고를 진행하였으며, 산·학·연으로 구성된 평가위원단을 통해 사업 선정 평가* 과정을 거쳐 최종적으로 참여기업을 선정하였고, 연내 당해연도 사업비를 전액 실집행 완료하고 연차별로 예산투입을 차질없이 진행하여 '27년까지 대용량 전압형 HVDC 변환용 변압기 기술 개발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 평가 기준: 기술성, 연구역량, 사업화 및 경제성, 안전관리방안 적정성 등
이와 별도로, 현재 민간 자체적으로 대용량 전압형 HVDC 밸브/제어기 개발을 진행중에 있다.
산업부는 이번 국책과제의 개발 성과와 민간의 개발 성과를 통합하여 실증할 선로를 '30년까지 차질없이 구축할 예정이다. 또한, 연내 "HVDC 산업육성전략"을 수립·발표하여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의 구체적인 건설 및 실증 방안을 마련하고 HVDC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여 동 사업에 참여한 기업들이 기술국산화에 이어 협력을 통해 수출산업화를 달성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