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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 해결이 곧 농정 혁신" 2025년 농식품분야 베스트 민원 해결 공무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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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2025년 국민신문고 민원처리 우수공무원' 수상자로 농지과 임은선 주무관(최우수), 반려산업동물팀 노금성 주무관 · 농림축산검역본부 오세라 주무관(우수), 농림축산검역본부 한남 주무관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서경덕 주무관 · 황다운 주무관(장려)이 선발되었다고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올해 새롭게 시행한 민원처리 우수공무원 선발 제도는 민원처리 담당자의 노고와 성과를 직접 보상함으로써 자긍심을 높이고 민원서비스 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되었다. 기존 민원평가제도가 위반에 대한 제재 중심이었다면, 이번 포상은 실질적인 민원 해결에 기여한 공무원을 격려하고자 하는 새로운 접근이다. 특히, 수상자에게는 장관 상장과 함께 상금, 근무성적평가 가점, 포상휴가 등이 부여되어 실효성 있는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농지과 임은선 주무관은 2025년 1월부터 11월까지 417건의 국민신문고 민원을 처리하였으며, 2025년 1월 신규 도입된 농촌 체류형쉼터 민원을 190건 처리하면서 민원결과를 유형화하고 자주 묻는 질문을 가이드북으로 제작·배포하여 민원발생 최소화 및 업무 효율화에 기여하였다. 우수상을 수상한 반려산업동물의료팀 노금성 주무관은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에서 반려동물 사료를 단순 가열·제공하는 실증 특례를 적용하여 제도적 한계를 보완하고 업계와 반려인의 민원을 해소하는데 기여하였다.


 


 


  송미령 장관은 "민원은 국민과 행정이 만나는 최전선이라며 앞으로도 민원 해결 중심의 행정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하였으며, 수상자들은 "민원은 국민의 삶과 직결된 문제라는 점을 항상 마음에 새기고, 이번 상을 계기로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국민의 불편을 해소하는 데 앞장 서겠습니다." 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붙임 수상자 주요 공적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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