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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최서북단 서해 5도 주민, 매월 20만 원 지원금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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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최서북단 섬, 서해 5도 주민들에게 매월 지급되고 있는 정주생활지원금이 올해부터는 최대 20만 원으로 인상된다.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서해 5도에 10년 이상 장기 거주하고 있는 분들의 특별한 희생을 고려해 월 18만 원씩 지원했던 정주생활지원금을 2만 원 인상해 매월 20만 원씩 지원한다고 밝혔다. 10년 미만 거주자는 작년과 동일하게 월 12만 원씩 받게 된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담당자 : 균형발전진흥과 홍석록(044-205-3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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