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이 뽑은 우리동네 맛집… 밀키트로 전국 식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도심 속 쉼과 회복”… 강북형 웰니스 관광지 1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은평구 ‘서울 금성당 무신도’ 국가민속문화유산 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서구, 일자리 연계형 ‘마곡 도전숙’ 201세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한-네덜란드 외교장관 통화(3.23.) 결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조현 외교부 장관은 3.23.(월) 오후 톰 베런슨(Tom Berendsen) 네덜란드 외교장관의 요청으로 동 장관과 전화 통화를 갖고, 양국 관계 및 국제정세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조 장관은 베런슨 장관의 취임을 축하하고, 양국 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기반으로 우호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자고 하였다. 또한 조 장관은 교역·투자, 반도체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협력이 확대되고 있음을 평가하면서, 앞으로도 우호·협력 관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자고 하였다.




    베런슨 장관은 조 장관의 축하에 사의를 표하고, 최근 대외 불확실성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양측 간 협력이 한층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하였다.




    한편, 양 장관은 중동 및 우크라이나 등 지역 정세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하고, 특히 양국이 통상국가라는 공통점을 갖고 있어 현 지정학적 상황이 제기하는 여러 도전, 특히 에너지 공급망 안정 등에 대해 협력과 소통을 할 필요성에 공감하였다.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평창문화로, 예술과 자연 어우러진 ‘종로형 친환경

5월말 완공 목표…노후·파손 보도 단장

해방촌 공영주차장 주차면 2배 ‘쑥’

복층화 완료… 주차 24→49면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